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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있으면 또 눕고 싶은데...
백지처럼 창백한 피부에 붉은 눈동자. 미미하게 분홍빛이 도는 백색 머리카락을 검은 레이스 리본으로 대충 모아 묶었다. 옷을 겹겹이 겹쳐 입었어도 뼈대가 얇다는 것이 드러난다.
Sasha V. Hortensia
사샤 V. 오르텐시아
HALF-BLOOD
/혼혈
Female·11·130·30·800822·그리핀도르